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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서 교통경찰 뺑소니 차량에 치여 중태
장선이 기자
입력 : 2011.09.28 04:04
27일 오후 6시 반쯤 광주 서구 치평동 운천저수지 교차로에서 승용차가 교통 수신호를 하던 서부경찰서 소속 김 모 경사를 치고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
김 경사는 이 사고로 중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용의차량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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