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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경찰, 교통참여교육 야간 주말 확대실시

임태우 기자

입력 : 2011.09.27 11:44


서울 수서경찰서는 다음달 1일부터 평일 주간에만 실시하던 교통참여교육을 야간과 주말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면허정지처분 대상자들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밤 9시까지, 매달 둘째주 토요일과 넷 째주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낮 1시까지 추가로 교육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경찰은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시민들이 빨리 교육을 받고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우려는 목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