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타기도 쉽지 않은 외발 자전거를 맥주병 위에서 타는 묘기가 펼쳐졌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외발 자전거 타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독일인 스턴트맨이 외발 자전거를 타고 일렬로 쭉 세운 맥주병 위를 아슬아슬하게 지나갑니다.
외발 자전거를 타고 중심을 잡는 것은 물론, 병 위를 지나가는 것도 쉽지 않아 보이는데요, 올해 초 이탈리아에서 8m 길이의 병 위를 통과했던 스턴트맨은 이번에는 9m 길이의 병을 통과하며 세계 기록을 세웠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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