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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목재공장서 화재…5천만원 재산 피해

안서현 기자

입력 : 2011.09.26 23:05


26일 저녁 8시10분쯤 광주 북구 양산동의 한 목재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3개 동 가운데 1개 동 내부와 목재 등을 태워 5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진화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펑'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