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장학관과 교육연구관 장학사 등 교육전문직 1인 당 평균 학생과 학교 수가 전국 6개 광역시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시교육청이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에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교육전문직 1인 당 학생 수는 인천이 2천520명으로 가장 많았고 대구 2천289명, 부산 2천108명, 광주 2천8명, 대전 1천963명, 울산 1천653명 순이었습니다.
학교 수 역시 인천이 4.8곳으로 가장 많았고 대구와 부산, 광주가 뒤를 이었습니다 이 같은 상황에 대해 인천시 교육청은 학생과 학교가 최근 급격히 증가한 데 비해 교육전문직은 정원이 묶여 절대 부족한 형편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