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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서민들 '햇살론' 대출 문턱 낮아진다

정연 기자

입력 : 2011.09.26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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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자금과 사업자금을 저금리로 지원하는 햇살론의 대출심사 요건이 완화됩니다.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바꿔주는 전환 대출 한도는 2천만 원에서 3천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연소득이 2천 6백만 원 이하로 신용등급이 6에서 10등급이거나, 연소득이 4천만 원 이하로, 연 20% 이상 고금리 채무를 정상적으로 갚고 있어야 합니다.

고금리 채무가 1천만 원 이상이면, 소득 대비 채무상환액 비율이 40% 이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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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향후 경기전망에 대해 비관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2천개 제조업체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4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 BSI가 기준치 100 이하인 94를 기록했습니다.

BSI가 기준치 밑으로 떨어진 것은 2009년 2분기 이후 2년 6개월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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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1일 시작하는 중국 국경절 연휴를 맞아 유통업계가 중국인 관광객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롯데백화점 본점은 한류스타가 입은 의류 등을 파는 매장을 열고 교통은행과 제휴해 상품권 행사를 벌입니다.

롯데면세점은 다음 달 1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한류스타 콘서트를 엽니다.

현대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도 은련 카드로 구매한 고객에게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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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동북부 대지진으로 운항을 중단했던 인천-센다이 노선이 재개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센다이공항의 복구공사가 끝나 예전처럼 매주 화, 목, 일요일 주 3회 정기편을 운항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