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서울 무교동 창고 화재…9천만원 피해
박원경 기자
입력 : 2011.09.26 06:32
26일 새벽 2시 40분 쯤 서울 무교동의 한 창고에서 불이나 1시간 여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의류 창고와 점포 등 6개 동이 불에타 9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토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