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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서 볼링장 화재…손님 등 30여명 대피
박현석 기자
입력 : 2011.09.25 23:24
25일 오후 5시 58분쯤 충북 충주시 봉방동 65살 이 모 씨의 볼링장에서 불이나 손님과 2층 직업학교 원생 등 4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3대와 소방인력 40여 명이 출동해 1시간여 만에 진화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볼링장 기계실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는 이 씨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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