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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중·고교 건물서 화재

김아영 기자

입력 : 2011.09.25 12:55


25일 새벽 4시 반쯤 서울 연희동에 있는 한성 화교 중·고등학교 건물 총무처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사무실 안 컴퓨터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타 44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