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개성공단으로 연결되는 북한 지역의 출퇴근 도로를 개보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개성공단 관계자는 정부가 개성곤단의 열악한 출퇴근 도로를 정비하는 작업을 구상하는 것으로 안다며 올 여름 개성공단관리위원회와 공단 개발에 참여해 온 LH 공사 관계자들이 현장 실사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 관계자도 올해 심한 장마로 개성공단 지역의 도로가 많이 손상됐기 때문에 개보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개성공단 밖의 개성시내 도로를 보수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북한과 협의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