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입력 : 2011.09.25 07:32
24일 오후 10시50분께 경북 칠곡군 왜관읍 경부선 왜관역의 화물철도차량의 지붕 위에서 미군 A(30)씨가 기차 위를 지나는 고압선에 감전됐다.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어 구미의 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사진을 찍고 있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칠곡=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