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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린폴리시 "북한, 지난해 60여명 사형"

박민하 기자

입력 : 2011.09.25 06:17|수정 : 2011.09.25 10:21


지난해 북한에서 60건 정도의 사형이 집행됐다고 미국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가 보도했습니다.

이 잡지는 강제수용소로 보내진 뒤 질병이나 영양실조로 희생된 사람들까지 포함하면 숨진 사람 수는 더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북한에서 사형에 처해지는 범죄에는 국가와 인민에 대한 반역이 포함된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