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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광역등기국 업무개시

조기호 기자

입력 : 2011.09.23 16:26


서울중앙지법 소속 등기과와 등기소 가운데 6곳을 통합한 광역등기국이 23일부터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서초동에 위치한 광역등기국은 기존 서초구와 관악구, 성북구 강남구, 동작구 관할 부동산 등기신청사건과 서울시 전 지역의 상업등기사무를 처리하게 됩니다.

다만 서울 종로구와 중구를 관할하는 중부등기소는 그대로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