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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2저축은행장 창신동 본점서 투신자살

이혜미 기자

입력 : 2011.09.23 12:48|수정 : 2011.09.23 13:31


23일 낮 12시쯤 서울 창신동 제일2상호저축은행 본점 옥상에서 이 은행 정구행 행장이 건물 아래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투신 당시 은행 안에서는 검찰 수사관 15명이 압수수색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정 행장이 운영해 온 제일2저축은행은 최근 퇴출 명단에 포함돼 영업이 정지된 7개 저축은행 중 하나입니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상황을 파악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