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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바이러스 첫 검출…접종 등 대비를

최우철 기자

입력 : 2011.09.2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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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당국이 국내에서 인플루엔자 표본감시에 들어간 첫 주에 계절형 인플루엔자바이러스가 처음 분리된 것으로 확인했다며 백신 예방접종 등 대비가 요구된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세계보건기구가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표본감시 첫 주로 정한 8월 28일부터 9월 3일 사이에  'A형 H3N2 인플루엔자바이러스'가 분리됐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