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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행 기자
입력 : 2011.09.20 17:30|수정 : 2011.09.20 17:41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는 식당에서 10대 아르바이트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서울시청 기능직 공무원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그제 저녁 8시 반쯤 부천의 한 음식점에서 16살 아르바이트생 등 10대 2명의 팔과 신체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출동한 경찰관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부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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