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베이징시 500m 최고층 빌딩 착공

박병일 기자

입력 : 2011.09.20 11:26


중국 베이징 시에 높이 500m 규모의 새 최고층 빌딩이 건립됩니다.

이 빌딩 개발사인 중국 중신집단공사는 베이징의 중심가인 중앙상업구역 부지에서 '차이나 쭌' 빌딩 착공식을 가졌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빌딩의 높이는 500m로 현재 베이징시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높이 330미터의 국제무역센터 타워 3을 크게 능가하는 최고층 빌딩이 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