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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독 정상, 유로존 위기해결 "일치된 행동" 촉구
박병일 기자
입력 : 2011.09.20 09:08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유로존 지역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일치된 행동"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두 정상은 전화통화를 갖고 유로존 경제위기와 팔레스타인 문제를 논의한 끝에 이같이 합의했다고 백악관은 전했습니다.
백악관은 또, "두 정상이 중동평화 문제도 논의했다"면서 "중동평화 대화 재개를 촉진하기 위해 당사자들과 접촉하는 메르켈 총리의 노력에 오바마 대통령이 사의를 표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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