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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09.19 13:40
19일 오전 4시20분께 경기도 남양주시 도농동 오림산업도금단지의 한 도금공장에서 불이 나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공장 내부 99㎡와 도금기계 등을 태워 5천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냈다. 다행히 공장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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