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검찰, 김두우 전 홍보수석 21일 오전 소환
한승환 기자
입력 : 2011.09.19 11:23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로비스트 박태규 씨에게 부산저축은행 구명 청탁과 함께 억대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김두우 전 청와대 홍보수석을 21일 오전 9시 소환 조사할 예정입니다.
검찰은 김 전 수석을 상대로 부산저축은행의 퇴출 위기가 고조되던 지난해 박 씨로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상품권 등 억대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