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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서 뚝↓' 광안대교서 투신해 결국 사망

최고운 기자

입력 : 2011.09.19 01:58|수정 : 2011.09.19 03:44


18일 저녁 7시 15분쯤 부산 수영구 민락동 광안대교에서 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투신했습니다.

119구조대가 즉시 출동해 심폐 소생술을 실시한 뒤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이 택시를 타고 가다 갑자기 내려 바다로 뛰어내렸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