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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빈 사무실서 합선 추정 화재

최우철 기자

입력 : 2011.09.18 16:08


18일 새벽 0시 50분쯤 부산 부곡동의 한 건물 4층에 있는 제약회사 사무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건물 내부 백 76제곱미터가 불에 타 7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사무실 책상 아래 사무기기의 전선이 합선해 불이 난 걸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