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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아파트서 3세 어린이 추락해 숨져

한세현 기자

입력 : 2011.09.18 10:31|수정 : 2011.09.18 11:23


18일 오전 7시50분쯤 광주 광산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이 아파트 15층에 사는 3살 A군이 쓰러져 있는 것을 부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군이 베란다에 있는 장독 위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었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