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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치킨집 화재…550만원 피해
정경윤 기자
입력 : 2011.09.18 00:15
17일 오전 11시 반쯤 울산시 옥동의 한 상가 1층 치킨 가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식당 내부 1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5백 5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방 안 책장 아래 전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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