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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롯데제과 공장 화재…4시간만에 꺼져

정경윤 기자

입력 : 2011.09.17 15:23|수정 : 2011.09.17 16:06


17일 오전 10시쯤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의 롯데제과 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공장에서 일하던 31살 김모 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불은 공장 창고 1층에서 시작돼 600여m²를 태우고 8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공장 신축 공사를 하던 중 용접 작업을 하다 불씨가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