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예비전력 한때 4백만kW 이하로 떨어져

정연 기자

입력 : 2011.09.16 15:42|수정 : 2011.09.16 16:02


전력거래소의 공급 예비전력이 한때 4백만 킬로와트 아래로 떨어져 1차 비상사태를 발령하는 등 전력 거래소가 전력 수요 감축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예비 전력은 16일 낮 2시쯤 4백만 킬로와트 아래로 떨어져 한때 330만 킬로와트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오후 3시가 지나면서, 예비전력이 다시 4백만 킬로와트 이상으로 회복된 상탭니다.

전력거래소 측은 공공기관과 대형업체들에게 전력 수요 감축을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