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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길동 꽃집 화재…200만원 피해

임찬종 법조전문기자

입력 : 2011.09.16 03:19


15일 저녁 9시 15분쯤 서울 신길동의 2층짜리 상가건물 1층에 있는 꽃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꽃집 내부 30제곱미터와 매장 안의 꽃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꽃집 내부 진열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