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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창천동에서 달리던 트럭에 불

임찬종 법조전문기자

입력 : 2011.09.16 03:20|수정 : 2011.09.16 07:02


15일 오후 6시 40분쯤 서울 창천동의 한 호텔 앞 도로에서 달리던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화물차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3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엔진이 과열되며 기름찌꺼기에 불이 붙어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