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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보통신기술 발전지수 '세계 1등'

김수형 기자

입력 : 2011.09.15 16:20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ICT 정보통신기술이 발전한 국가로 선정됐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ITU, 국제전기통신연합이 올해 152개 국가를 대상으로 정보통신발전지수를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스웨덴, 아이슬란드, 덴마크, 핀란드가 차례로 2위에서 5위를 차지했고, 일본 13위, 미국 17위 등을 기록했습니다.

유엔 산하 전기통신 전문 국제기구인 ITU는 회원국 간 정보통신 발전 정도를 측정해 발표하고 있으며, ICT 접근성, 이용도, 역량 등 3가지를 평가해 등수를 산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