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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라 기자
입력 : 2011.09.15 13:17|수정 : 2011.09.15 13:58
중국 상하이 푸둥지역에서 버스가 뒤집어지면서 10명이 사망하고 17명이 다쳤다고 중국신문사가 보도했습니다. 중국신문사는 부상자들이 출혈이 많고 장기 손상이 심한 중태여서 사망자 숫자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사고 버스는 뒤에서 추월하는 차량을 피하다가 도로 난간을 들이받아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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