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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프랑스 정상 "그리스, 유로존 남을 것 확신"

최재영 기자

입력 : 2011.09.15 03:58|수정 : 2011.09.15 05:11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은 그리스가 유로존에 남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AFP 통신 등은 두 정상과 게오르기오스 파판드레우 그리스 총리가 정상회담을 한 후 내놓은 성명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파판드레우 그리스 총리는 "그리스 정부가 모든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처를 할 것이라는 데 단호한 입장에 있음을 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