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둘레가 40cm밖에 되지 않는 모델이 등장해 화제입니다.
루마니아 출신의 모델이라고 알려진 서른 살의 여성입니다. 딱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 워킹을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는데요, 조작이 아닌지 의심될만큼 엄청나게 가는 허리를 선보입니다. 한 줌에 잡힐 듯한 잘록한 허리는 허리보정속옷인 코르셋을 꽉 조여맨 모습입니다.
개미 허리의 모델을 두고 네티즌들은 다양한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허리둘레 40cm 모델,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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