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60세에서 65세 이하 노인을 대상으로 주차단속 보조원을 모집합니다.
고령자의 사회 참여 기회를 늘리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뽑아온 노인 주차단속 보조원은 백화점이나 시내 예식장, 주요 교차로에서 주차 단속을 하고 과태료 체납 차량을 적발하는 일을 맡습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오는 22일 원서 접수를 시작해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10월 31일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22일부터 이틀간 서울무역전시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일자리 박람회를 찾아 접수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