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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후 강·절도 3% 줄었다
김아영 기자
입력 : 2011.09.14 09:39
올해는 추석 연휴를 전후해 강도와 절도 사건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은 지난달 29일부터 16일간 일 평균 발생한 강·절도 사건은 70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하루평균 검거 인원은 330여 명으로 11 % 증가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현금호송 차량을 대상으로 하는 강·절도 사건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피해품은 모두 4억 5천만 원 어치를 회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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