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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3사 대표, 행안위 국감 증인으로 채택

정연 기자

입력 : 2011.09.14 09:20


대형마트 3사 대표가 기업형 슈퍼마켓과 지역 상권과의 상생 문제로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합니다.

국회는 이마트 최병렬, 홈플러스테스코 왕효석, 롯데마트 노병용 대표이사에게 오는 20일 행정안전부의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국회는 지난 6월 대형할인점과 기업형 슈퍼마켓의 점포 범위가 재래시장 반경 5백 미터에서 1킬로미터 이내로 확대됐는데도, 논란이 계속되자 지방상권 침해 문제를 질의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