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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한 40대 남성, 바다에 빠졌다가 구조

김도균 기자

입력 : 2011.09.14 00:20


13일 오후 7시 반쯤 부산시 민락동의 수변공원 앞바다에 45살 노 모 씨가 빠졌습니다.

노 씨는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됐고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노 씨가 술에 취해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