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나주 폐기물업체에 불…사흘째 진화중

김도균 기자

입력 : 2011.09.13 22:24


전남 나주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사흘째 진화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오후 5시쯤 전남 나주시 학산리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나 소방관 40여 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쌓인 폐목재 밑에서 불이 계속돼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업체는 목재를 분쇄해 톱밥을 생산하는 곳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