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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서 사고 차량 살피던 운전자 차에 치여 사망

한세현 기자

입력 : 2011.09.13 14:21


13일 새벽 4시 반쯤 경남 양산시 하북면 경부고속도로 통도사 IC 근처에서 53살 예 모 씨가 지나가던 차에 부딪혀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예 씨가 중앙분리대에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차를 살피러 도로로 나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