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분양물량이 지난해보다 40%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는 다음 달 전국에서 분양 예정인 아파트는 모두 63곳 3만 7천259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4%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들어서는 이번 달의 3만 8천504가구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물량입니다.
다음 달 서울의 분양 예정 물량은 모두 3천653가구이며 이 가운데 70%인 2천356가구가 재개발·재건축 물량입니다.
지방에서는 2만 2천 619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며, 이 가운데 충남 세종시 민간아파트 3천7백여 가구가 분양에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