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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정비소 화재…810만 원 피해
김아영 기자
입력 : 2011.09.13 10:23
13일 새벽 3시 50분쯤 서울 오금동의 자동차 정비소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정비소 안에 있던 타이어와 정비용 공구 등이 불에 타 모두 81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비소 건물과 담장 사이에 쌓아둔 재활용품 더미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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