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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화천서 물놀이하던 40대 성묘객 익사
김경희 기자
입력 : 2011.09.12 19:27
12일 오후 2시24분쯤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대이리 딴산천에서 수영을 하던 49살 이모 씨가 깊이 2~3m의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이씨는 가족 등 일행 5명과 인근 산에서 성묘를 마치고 물놀이를 하던 중 40m 폭의 강을 헤엄쳐 건너려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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