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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책창고에서 불…740만원 피해
유덕기 기자
입력 : 2011.09.12 01:08
11일 오후 4시 10분쯤 울산 남구 신정동의 4층짜리 상가건물의 1층에 자리한 책창고에서 불이나 10분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창고 330제곱미터 가운데 30제곱미터가 그을리고 책과 사무용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약 74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책더미에 불이 붙어있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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