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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오전 귀성 정체 계속

이혜미 기자

입력 : 2011.09.11 09:59|수정 : 2011.09.11 10:38


추석 연휴 둘째 날 귀성 행렬이 이어지면서 새벽부터 시작된 고속도로 정체가 오전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11일 예상되는 수도권 귀성 차량 35만여 대로 오전 9시 현재 12만여 대가 서울을 빠져나갔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귀성 정체가 11일 정오 절정에 달했다가 오후에 점점 풀려 저녁엔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도로공사는 아직 출발하지 않은 귀성객들은 오후 정체 상황을 지켜본 뒤 천천히 출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