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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추석 비용 예상치, 가구당 40만원

권애리 기자

입력 : 2011.09.0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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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추석에 가구별로 예상하는 명절 비용이 평균 40만원 정도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보분석기업인 닐슨코리아는 지난달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가구별로 추석에 쓰려고 계획한 비용이 평균 39만5000원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조사했을 때보다 4만1000원 늘어난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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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는 내일(10일) 낮 12시부터 모레 오후 7시까지 31시간 동안 주 전산센터 공사로 98개 저축은행의 온라인 업무가 중단된다고 밝혔습니다.

중단되는 업무는 자동화기기,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체크카드, 현금인출서비스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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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복지재단이 저소득가정 등에 11억원 상당의 햅쌀 471톤을 기증했습니다.

이 쌀은 저소득 가정과 새터민, 사할린 귀국동포 가정 등 모두 2만3000여 가구와 133개 무료 급식소에 전달됩니다.

현대위아도 불우이웃을 위한 추석 차례상 비용 1500만원을 어린이재단에 기탁하고, 사회복지시설 등에 명절 떡 200kg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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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는 올해 상반기 국산차 평균 수출 단가가 1만3499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9% 올라 반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경부는 특히 "지난 6월과 7월에 미국 중대형 고급 세단 부문에서 현대차가 총 7189대를 팔아 도요타 렉서스를 제쳤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자동차 수출량은 21만9396대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7.1% 증가하며, 8월 실적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