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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도심 자재 작업장서 불

김도균 기자

입력 : 2011.09.07 14:26|수정 : 2011.09.07 17:36


7일 오전 11시 45분쯤 서울 산림동의 한 전기 자재 작업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은 내부 90제곱미터와 전기 자재 등을 태워 천5백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창고와 사무실 사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