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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업계, 10일까지 연장영업

박민하 기자

입력 : 2011.09.07 10:09


롯데, 현대,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들이 추석 연휴 첫날인 10일까지 연장 영업을 실시합니다.

롯데백화점은 전국 25개점이 10일까지 추석 선물을 구매하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밤 8시30분까지 연장영업을 합니다.

현대백화점도 10일까지 전점에서 밤 8시30분까지 연장영업을 실시하며 12,13일 이틀간 휴점합니다.

신세계백화점의 경우 본점과 영등포점, 인천점 등 대부분의 점포가 10일까지 영업시간을 밤 8시30분으로 늦추지만 충청점은 연장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