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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선 선로에 70대 남성 떨어졌다가 구조

김도균 기자

입력 : 2011.09.07 09:30|수정 : 2011.09.07 14:26


7일 오전 8시 20분쯤 경기도 안산시 4호선 공단역에서 71살 윤 모 씨가 당고개역 방향 선로에 떨어졌습니다.

윤 씨는 다행히 선로 옆으로 몸을 피해 머리 부분만 조금 다쳤을 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윤 씨가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