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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1. 안철수 서울대 교수가 서울시장 보궐선거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대신 박원순 변호사를 지지하기로 했습니다.
2. 교육감 후보단일화 돈거래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을 오늘(6일) 다시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은 내일 오후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한다는 계획입니다.
3. 청바지 수입업체들이 10만원짜리 청바지를 최고 70만원에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수입원가를 조작해 탈세까지 해 오다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4. 추석을 앞두고 사과나 배 같은 제수용 과일 출하가 몰려 경매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과일 운송차량 운전자들은 순번을 기다리며 노숙까지 하고 있습니다.
5. 내시경을 이용한 조기 위암 시술이 줄줄이 취소되거나 연기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면서 병원들은 손해라며 시술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6. 앞으론 여성들이 출산 육아 휴직을 쉽게 쓸 수 있게 됩니다. 배우자의 출산휴가는 유급 3일을 포함해서 최대 5일로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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