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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농로서 경운기 전복…70대 남자 깔려 숨져

이혜미 기자

입력 : 2011.09.05 19:58|수정 : 2011.09.05 21:53


5일 오후 3시 50분쯤 충남 아산시 염치읍의 농로에서 76살 전 모씨가 몰던 경운기가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전 씨가 경운기에 깔렸다가 구조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경운기가 좁은 농로를 지나다가 옆으로 기울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