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실험실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연구중이던 교수가 전신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5일 낫 12시 40분 쯤 강원 강릉시 영동대학 2층 실험실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54살 김 모 교수가 얼굴과 전신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실험실에는 김 교수 혼자 실험을 진행중이어서 학생들의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목격자들은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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